남정 여러분 그동안 모두 잘 지내셨나요?
저는 12,13기 장학생 한성열이라고 합니다.
오랜만에 게시판에 글 남기게 되네요.
벌써 또 한 학기가 끝나고 2013년도 막바지에 접어들었는데요.
한 해를 돌아보니 보람된 일도 있었지만 후회와 아쉬움도 느껴집니다.
저는 이번 학기가 8학기 째였는데 사정이 생겨 한 학기 더 다니게 될 것 같습니다.
학교의 울타리에서 벗어나 사회에 나가기 전까지 제 자신을 좀 더
갈고 닦을 생각입니다.
추운 겨울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성탄, 새해 맞으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히계세요.
신지혜
오빠 이번 학기 수강신청 도움주신거 감사드립니다.
개강하고 뵈요.^^
2.28 18:43
박은현
노력하신 만큼 큰 결실이 있으시길...!
1.15 19:41
관리자
한 학기를 마칠즈음이나
, 또는 한해를 보내면서
후회나 아쉬운 심정을 느끼지 않을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
왜 한 학기 더 다니려고 결심했는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어렵게 결단을 내린 일이니
이젠 좌면우고 (左眄右顧)할것없이
결심한 일에 매진 하기 바라네
밝아 오는 갑오년이 소망하는 바를
모두 이루는 의미있는 해가 되기를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