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남정 장학생에 선발되었을 때 너무나 기뻤었고
또 이사님을 비롯하여 다른 장학생 여러분들께서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짧은 시간이었지만 가족이 된 것 같은 기분이 들었습니다.
학문에 좀 더 정진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하다는 말씀을 다시 드리고 싶습니다.
벌써 1학기도 절반 가까이 지나갔네요.
개인적으로는 4학년이라 그런지 작년과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미래에 대한 고민도 많아지고 해야할 일도 많아진 것 같습니다.
학교 생활이 가끔은 바쁘고 벅차게 느껴질 때도 있지만
남정의 가족임을 항상 잊지 않고 열심히, 긍정적으로 생활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항상 감사드리고 다음 번에도 꼭 뵐 수 있기를 빌겠습니다~
신지혜
같은 12기 이네요^^
반갑습니다. 잘지네시고 계시죠?
6.24 17:17
관리자
많이 바쁠텐데 게시판을 방문해주어서 고맙네
우리가 장학생 선발을 할 때 4학년 학생을 신규장학생으로 뽑는 일은 흔치 않은데
t성열군은 바로 그 `Exceptionally Selected` 의 경우였다고 볼 수있는데,
다음 마지막 학기에도 우리가 다시 만날 수 있기를 기대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