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 장학증서 수여식에 다녀온 12기 장학생 신지혜 입니다.^^
장학생으로 합격되었다는 소식을 처음 들었을 때 얼마나 기뻤는지 몰라요.
하루종일 행복해서 웃고다녔습니다.
흥분이 가라앉을 무렵 이렇게 수여식에 다녀오게되었고, 제게 이런 기회를 주신 모든분들께 정말 감사하게 되었습니다.
이사님과 선배님을 만나 좋은 말씀도 듣고 많은 것을 배웠습니다.
또 12기 동기분들과 많은 이야기를 나눌수 있어서 행복했습니다.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해서 후에 선발되실 후배님께 도움이 될 수 있는 훌륭한 선배가 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합니다.^^
관리자
오늘 호텔 로비에서 나하고 첫만남이 당황스럽지나 않았는지...
걸코 쉽지않은 남정장학생이 된 것은
절대로 그저 얻은 행운이 아니라
지금까지 열심히 살아 온 지혜양에게 주어진 귀한 선물이라고 생각하네
졸업할 때까지 계속 남정가족으로 살아남기를 기대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