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준 이사님 그동안 건강히 잘 계신지 궁금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제가 토요일을 격주로 근무하다보니 김영준 이사님과 새바람 교회 선생님들께서 방문 해 주신 날이 마침 휴무일이라 얼굴을 뵙지 못해서 너무나도 아쉽네요
뵙진 못했지만 이렇게나마 글로써 안부인사를 전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항상 저희 임마누엘집을 찾아 주시니 너무나도 감사드리고
갑작스레 찾아온 무더위속에 건강이 염려스럽습니다
기회가 되면 나중에 저희 원에서 다시 뵐날이 있겠죠?
늘 주님의 은총이 가득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리겠습니다~
다시 뵙는 그날까지 안녕히 계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