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아까 집에 도착했습니다.
간만에 고기 포식해서 기분이 좋습니다 >.<
사실 맥주나 간단히 마실 것을 기대하고 갔었는데
무려 쇠고기와 돼지갈비-! (플러스 게장.) 너무너무 맛있었습니다.
오늘 만나뵌 분들 정말 반가웠습니다.
항상 맛있는 음식 대접해 주시는 이사장님과 이사님께 감사 드립니다.
친구들이 다들 부러워 한답니다. 장학금도 받고.. 맛있는 것도 먹고 :)
등록금도 있지만,
무엇보다 좋은 사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것이 정말 좋습니다.
이런 기회는 잘 오지 않는다고 생각하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