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무 특성상 개강전이 가장 바빠서 인사도 못드리다가 이제 인사를 드립니다.
타 대학교에서 직원으로 맞이하는 개강은
외대에서 학생으로만 다가오던 개강하고는 사뭇 다른 느낌입니다.
올라온 글을 보니 장학금 수여식이 무척 즐거웠던 것 같습니다.
벌써부터 너무 부럽습니다. 이제 다들 다시 바빠지시겠지요.
제가 많은 남정분들의 응원을 받아 새로운 곳에서 새 시작을 하는 만큼
기존 장학생 분들, 이번에 새로 선발된 장학생 분들도
모두 각자의 자리에서 새로운 마음으로 새출발 하시고
2015년 한 해도 모두 뜻하신 바 이루시는 한 해 되길 바랍니다.
P.S. 이사님 바빠서 연락을 못드렸는데 조만간 연락 드리겠습니다!
조영재
이사님! 오랜만에 좋은 소식을 갖고 전화주셔서 너무 반가웠습니다. 수습기간을 끝내느라 많이 바빠서 연락도 못드렸지만 다음번에 수여식에 초대해 주시면 꼭 가도록 하겠습니다. 후배님들도 이쪽 직무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면 언제든 편하게 연락주시면 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4.13 10:32
조영재
지혜야 ㅋㅋ 이제 수습이 끝나서 좀 한가해졌어 ㅋㅋ 조만간 밥 먹자!
4.13 10:30
신지혜
오빠 오랜만이예요!
성균관대는 어떠세요? 항상 학생감동팀가면 오빠가 반겨줬는데 이제 다 뉴페이스로 바뀌어서 아쉬워요ㅋㅋ
취직도 잘 되시구 부러워요^^진짜 맛난거 사주시기로 한거 잊지마세요~!
3.15 10:24
관리자
영재군 반갑네
아무리 생각해도 영재군이 대학교 행정직에 취업했다는 것은
최상의 선택의 결과라고 생각되요
입사부터 끝까지 완생의 개념이 없는 일반회사와는 달리
교직은 상대적으로 그런 불안이 적다는 점에서
흔히 신의 직장이라하지않는가
다시 한번 축하하네
그리고 언젠가는 영재군도 장학금 수여식에
자랑스런 선배 남정인으로 꼭 초대할께
가끔 이 지면을 통해서 후배들을 많이 격려해주기 바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