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쁘다는 핑계로 더 자주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했던 것 같아 스스로 아쉬운 마음이 들지만,
앞으로도 막내딸처럼 계속 지켜봐주시고 마음으로 응원해주실꺼라 생각합니다!
주어진 현실에 최선을 다하되, 만족하지 않고 더 노력하면서
더 좋은 소식 가지고 인사드리겠습니다!
모두 마음 따뜻한 5월 보내시길 바랍니다~^ ^
조영재
2기 선배님이시네요ㅎ 김 이사님 말씀처럼 다음학기 장학생 만나는 날에 뵈었으면 좋겠습니다 ㅎ
6.1 22:58
김연정
희선이다~~ 잘 지내지?
조만간 만나서 밥 한 번 먹자. 몸 건강히 잘 지내고^^
5.20 9:46
관리자
희선아^^^^
잊지 않고 자주 게시판을 찾아 주어서 고맙다
난 감기걸린지 보름이 넘었는데도 아직 콜록콜록이다
5월과 연말은 모임이 많은 달이여서
몸은 콜록콜록, 그래도
마음은 5월 날씨처럼 맑고 행복하다
다음 학기 장학생 만나는 날엔 이희선님을
' 소개하고싶은 선배남정인' 으로 정삭으로 초대할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