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대학교 4학년이던 지난 2008년 남정재단의 도움으로 본연의 임무에만 몰두할수 있었던 '은혜'는 마음의 짐처럼 남아서 몇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저를 이곳으로 이끄네요
그 고마움을 되새김질하여 또 하나의 love virus 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박흔택 이사장님과 이사님들
바쁘다는 핑계로 찾아뵙지 못한점 죄송하며, 꼭 off-line으로 인사드리겠습니다.
추운날씨에 감기조심 하시고 연말 그간의 모든 일들이 잘 마무리 되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이희선
오랜만에 반가운 글이 보이네요^^
남정가족이 되면서 처음으로 가장 많이 의지했던 선배님인데ㅎㅎ
어느덧 저도 졸업을 앞두고 있네요~
자주는 아니더라도 종종 안부 전하고 응원했으면 좋겠습니다^^
다음에 또 뵐께요!
12.12 1:32
관리자
Long time no see !
오래간만이어서인지 더 반갑네,
우리 남정식구들이 모두 이 곳을 마치 고향같은
마음의 쉼터로 생각하고 문득 문득 들려서
잊고 지냈던 동기 선후배도 만나고
후배들의 글도 읽고
격려도하고 ...그런 공간이 되었으면하네.
평온하고 행복한 년말 보내길....
12.3 15:12
박재호
선배님, 자주 뵙진 못하지만 만날 때마다 좋은 소리 해주시고, 늘 감사 드립니다! :)
댁 근처에 가끔 가는데, 자주는 아니더라도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연락 드릴게요! :-)
12.2 14:19
박흔택
강동훈군 반갑네
졸업한지도 오래됐는데 잊지않고
이처럼 인사차 찾아주니 더욱 반갑네
강군도 몸 건강하고 가끔 소식 주기 바라네